iFred |
Fred thinks on the iWorld. |
A roman walk in the snow, South Bank, London
결혼식에서 축의금 걷는 데스크를 몇번 부탁받아 진행하여 보니, 방문객의 패턴을 감안한 보다 효율적인 축의금 걷기 및 정리는 어떻게 가능할까를 약간 생각해서 정리해 봄. 대단한 내용은 없음.
1. 하객은 시간대별로 다르다.
부모님의 손님이 빠르다.
예식이 12시에 시작한다고 할 때, 대개 부모님의 하객분들은 나이가 있으시기도 하고 부모님과 인사를 해야 하기도 하다보니 이른 시간에 오신다. 대략적으로 보면 ~11시 45분 정도까지는 주로 부모님의 손님들이 주를 이룬다.
특징 : 연세가 있으시기 때문에 방명록을 꼬박꼬박…
매우매우 기대되는 서비스 “whatugot” 지인이 만든 서비스로 알파 테스트 하며 깜놀중! (Taken with Instagram)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그렇고, 신규 사업을 시작하는것, 법인을 새우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것 모두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일들은 혼자는 할 수 없고 팀으로 어느정도의 규모를 이루어야 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적어도 몇명의 사람은 의기투합을 해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개개인 모두가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쌓아온 지식, 생각 등 모든것이 다르기 때문에 그 누구도 모르는 미래를 예측해서 만들어가야 하는 이런 일들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것도 어느 한 순간에 검증이 되거나 결론이 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아는 심지어 존경하는 많은 이들이 벤처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그들이 무언가를 시작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영광이 아닐 수 없다. 하나같이 화려한 경력과 수많은 대안들을 가진 분들이기에 시작의 첫발을 떼는 것이 참으로 쉬운일이 아님을 알고 있다. 그러나 시작하지 않는 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나 역시 스승들에게 배웠고, 남들 다 하는 뻔한 이야기이지만 막상 하기 힘든 것들은 아래와 같다.
1. 2%
선택안은 보통 51:49 의 형태를 띄고 있다고 한다. 2% 의 캐스팅 보트를…
(Source: chesterlife2)
Most startups I advise don’t understand the point of PR and assume they need to hire an agency that charges upwards of $10k to do it. Let me be clear: PR doesn’t mean getting featured on Techcrunch, it can’t sell your product especially if it sucks, and while it may drive some initial adoption, it…
(Source: falonfatemi)
기분이 좋아지는 곳. 날아가는 공을 보려 고개를 들면 SFO에 착륙하기 위해 낮게 비행하는 비행기의 동체를 가까이 볼 수있다. 경치가 넘 예쁜 곳 (Taken with Instagram at Mariners Point Golf Course & Driving Range)
Here are my class notes, typed in essay form, from Class 2 of CS183: Startup. Errors, omissions, and/or poor phrasing are my own. Credit for good substance and wording is Peter’s entirely.
CS183: Startup—Notes Essay—April 4—Party Like It’s 1999?
I. Late to the Party
History is driven…
(Source: blakemasters)
정보가 너무 많아서 숨이 막힐 지경이다.
안보자니 뒤처질까 좀 겁나고
다 보자니, 남 이야기 듣다가 하루가 다가는 기분이다.
이해가 안가면 잘 못넘어가고 계속 곱씹다보니 책 읽는것도 좀 느리고
일 할때도 좀 느린 편인데, 정보가 몰아...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그렇고, 신규 사업을 시작하는것, 법인을 새우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것 모두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일들은 혼자는 할 수 없고...
내가 아는 심지어 존경하는 많은 이들이 벤처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그들이 무언가를 시작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영광이 아닐 수 없다. 하나같이 화려한 경력과 수많은 대안들을 가진 분들이기에 시작의 첫발을 떼는 것이 참으로...

지난 4월 13일부터 2주간 70개국의 앱스토어에서 Flava가 애플 에디터들로부터 ‘금주의 아이폰 앱’으로 선정되었다. 첫 번째...
트위터에서 아래의 ‘Shit..’ 영상 링크를 우연히 보게 되어 굳이 한국이 아니라도 아시아권의 문화라는게 참 비슷하긴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생각나는 몇 가지를...
행복은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 퀄리티 타임에 비례한단다. 어쩜 시간이 흐를수록 그 말의 의미를 더 깨닫는 것 같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옮기고 해외 생활을 시작하고 가족을 이루고...
Surreal.
I’ve loved IU for my entire life.
All these brutal, brutal seasons. Coming close, never reaching.
It’s over.
IU is back.
Indiana...